25기 영수♥순자, 교제 두 달 만에 결혼 결심한 이유는?

통장아미안해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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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가 오는 2026년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결혼을 발표했다. 정식 교제를 시작한 지 두 달 남짓 만에 결혼을 결정한 배경에는 첫 만남의 날짜와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두 사람이 택한 12월 5일은 ‘나는 솔로’에서 처음 만난 날로부터 정확히 2년이 되는 날이다. 영수는 2024년 12월 5일 첫인상 선택에서 순자를 골랐다. 첫 만남의 의미를 결혼식 날짜에 담고 싶었다는 설명이다. 순자는 결혼식을 내년으로 미루면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한다며 올해 12월 5일을 반겼다.

연애를 시작한 것은 2026년 8월 중순. 영수는 두 사람이 사귀기로 한 지 약 두 달 됐다고 했고, 그동안 언성이 높아진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순자에게는 방송 출연 때부터 쌓인 시간이 결정을 뒷받침했다.

약 2년 동안 동료로 지내며 서로의 여러 모습을 봤고, 좋아하는 감정에도 확신이 있어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결혼 준비도 빠르게 진행됐다. 영수는 10월 10일 결혼하자고 결정한 뒤 일요일에 예식장 계약금을 내고 양가 부모를 만났다고 전했다. 결혼반지는 10월 13일 맞췄다. 교제 기간만 보면 이른 결심이지만, 순자는 동료로 지내며 서로를 알아온 시간이 있었기에 빠른 결혼에도 동의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SBS Plus·ENA ‘나는 SOLO’ 25기에 함께 출연했다.

AI 요약
‘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가 오는 2026년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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