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은가은, 둘째 임신 발표했나…인터뷰에서 밝힌 고민

느긋한오후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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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와 은가은이 둘째 임신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2026년 10월 2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둘째를 함께 고민 중이라고 밝혔고, 임신이나 확정된 계획을 알리지는 않았다.

당시 부부는 2025년 4월 결혼한 뒤 2026년 2월 태어난 딸 서원이를 키우고 있었다.

서원이는 인터뷰 시점에 생후 7개월이었다.

은가은은 둘째를 두고 “하루하루 고민 중”이라고 했다.

딸이 예뻐 동생을 바라게 되지만, 육아 선배들에게 연년생은 힘들 수 있다는 조언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나이가 적지 않아 둘째를 낳으려면 빨리 계획해야 한다는 생각도 고민을 키우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망설임에는 가수로서의 활동과 출산·육아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현실도 있다.

은가은은 ‘미스트롯2’ 이후 어렵게 얻은 기회와 현재의 성취가 소중하다며, 출산과 육아를 하면 한동안 활동을 멈출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몸이 아픈 줄도 모르고 일했던 때를 돌아보며,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과 가수로서 커리어를 잃을까 두려운 마음이 맞선다고 털어놨다.

임신 이후 일이 줄어 관객을 만날 기회가 적어진 점도 아쉬움으로 언급했다.

박현호는 딸을 생각하면 둘째를 원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은가은의 건강이 먼저라고 강조했다.

건강을 해치는 일이라면 둘째를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인터뷰에서 확인되는 것은 둘째 임신 소식이 아니라, 부부가 바라는 마음과 은가은의 건강·활동을 함께 따져보며 결정을 고민하고 있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박현호와 은가은이 둘째 임신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2026년 10월 2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둘째를 함께 고민 중이라고 밝혔고, 임신이나 확정된 계획을 알리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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