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의 여동생이 오키나와 가족 여행 브이로그 촬영을 수락했다.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21일 공개된 영상에서 가족 여행 콘텐츠를 논의하며 출연을 망설인 이유와 촬영 수락 과정이 전해졌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어머니, 여동생과 오키나와에 간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세 모녀 여행 브이로그 촬영이 가능한지 물었다. 서인영은 여동생이 “옛날 모습 같지 않으니까 싫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직접 의견을 묻자고 했고, 제작진과 통화한 여동생은 촬영을 흔쾌히 수락했다.
서인영의 여동생은 과거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잠실 얼짱’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4월 서인영이 가족사진을 공개했을 때도 제작진이 여동생의 외모를 언급하자, 서인영은 동생이 자신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AI 요약: 서인영의 여동생이 출연을 망설였던 오키나와 가족 여행 브이로그 촬영을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