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의경 시절 제복 영상 조회수 2000만…신곡에 담은 스포츠 채널 바람

구르는고구마45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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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이 2019년 1월 16일 김포국제공항에 있는 모습. 자료사진 · Newsenstar1 · 원본 · CC BY 3.0

최강창민이 의경 복무 당시 행사에서 촬영된 제복 영상의 조회수가 2000만 회를 넘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의 사연을 읽고, 뮤직비디오보다 당시 영상의 조회수가 높다며 쑥스럽고 어색했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해당 영상의 조회수가 2000만 회를 넘었다고 언급했다.

방송에서는 최강창민이 직접 작사한 신곡 'Yeah We Go'도 화제가 됐다. 김태균이 축구나 야구 경기에서 선수들이 라커룸을 나와 경기장으로 향하는 장면에 어울릴 것이라고 하자, 최강창민은 처음부터 그런 용도를 생각해 곡을 썼다며 스포츠 채널에서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흥민이 나설 때 곡이 나오면 멋있을 것이라는 김태균의 말에도 기대감을 보였다.

청취자가 'LG 트윈스 응원곡으로 쓰자'고 제안하자 최강창민은 선수들에게 의견을 전해 달라고 부탁해 보겠다고 했다. 김태균은 염경엽 감독과 친하다고 말했고, 최강창민은 자신보다 김태균이 이야기하는 편이 빠를 것 같다고 답했다.

최강창민은 타이틀곡 녹음에 평소보다 오래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보통 녹음에 3~4시간가량 쓰지만, 4년 9개월 만에 타이틀곡을 녹음해 아쉬운 부분을 반복해서 다듬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10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All Of My Life'를 발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과 'Hot Blood', 'The Low', 'Yeah We Go', 'Sleeping By The Phone', '99 (Boiling Point)' 등 6곡이 수록됐다.

최강창민은 복무 중 슈퍼주니어 시원, 동해와 함께 근무했다고도 말했다. 한 달 선임이었던 동해가 무서웠지만 아는 사람들과 함께해 힘든 복무 생활을 즐겁게 보냈다고 회상했다.

AI 요약: 최강창민은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의경 시절 제복 영상의 조회수와 신곡 'Yeah We Go'의 활용 바람, 새 앨범 녹음 경험을 이야기했다.

AI 요약
최강창민이 의경 복무 당시 행사에서 촬영된 제복 영상의 조회수가 2000만 회를 넘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의 사연을 읽고, 뮤직비디오보다 당시 영상의 조회수가 높다며 쑥스럽고 어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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