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밝힌 아버지와의 야구 이야기…응원팀은 LG·두산

주말복숭아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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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자료사진, 2012년 싱가포르 SMTown Live 공연. · the.angrycamel from Singapore, Singapore · 원본 · CC BY 2.0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아버지와 자신은 모두 야구를 좋아하지만 잠실야구장에 함께 간 적은 없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LG 트윈스, 아버지는 두산 베어스를 응원한다.

최강창민은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야구 이야기를 나눴다. LG 트윈스 팬인 그는 “제 야구는 얼마 전에 끝나버렸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김태균이 지난해 우승을 언급하자 최강창민은 “욕심이 끝이 없다”고 답했다.

한 청취자는 최강창민이 한 채널에서 잠실야구장이 없어진다는 말을 듣고 눈물을 보였다고 제보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야구를 좋아하고 잠실야구장에 추억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라며, 야구뿐 아니라 그곳에 얽힌 추억도 많다고 말했다. 김태균이 아버지와 응원팀이 다르면 따로 앉아야 하느냐고 묻자 최강창민은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불효를 할 수 없다”고 답했다.

최강창민은 앞서 10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All Of My Life’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Hot Blood’, ‘The Low’, ‘Yeah We Go’, ‘Sleeping By The Phone’, ‘99 (Boiling Point)’까지 모두 6곡이 수록됐다.

AI 요약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아버지와 자신은 모두 야구를 좋아하지만 잠실야구장에 함께 간 적은 없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LG 트윈스, 아버지는 두산 베어스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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