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유정이 연애에서 부담을 느끼는 상대의 유형을 밝혔다.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청취자 사연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DJ 최강창민과 게스트 남유정, B1A4 신우가 출연했다. 코너 ‘사랑의 고스톱’에서는 3년 동안 자신을 따라다닌 남자친구와 교제했지만, 마음을 표현한 뒤 상대가 식은 것 같다는 청취자 사연을 다뤘다. 남유정은 상대가 시간을 많이 쓰고 이벤트도 했다면 적지 않은 노력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우는 누군가 자신을 너무 좋아하면 마음이 식는다는 ‘나는 솔로’ 출연자의 이야기를 언급했다. 남유정은 이런 상황이 무섭다고 했고, 이어 “말없이 오버스러운 사람을 웬만하면 피한다”고 말했다. 박자가 너무 빠른 상대에게는 부담을 느끼며, 관계가 오래갈지 의심이 든다는 설명이다.
AI 요약: 남유정은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말없이 오버스러운 사람과 박자가 빠른 상대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