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 탑 룬·아이템 빌드, 어떤 선택이 자주 쓰일까?

처음이라그래 2026/10/2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337

판테온 탑 통계에서 가장 흔한 소환사 주문 조합은 점멸과 점화다.

16.20·16.21 패치, 9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집계된 30,396경기 자료에서 28,707경기, 선택률 94%, 승률 50.9%를 기록했다.

점멸과 순간이동은 1,032경기에서 선택률 3.4%, 승률 48.2%였고, 같은 플레이어의 평소 선택보다 승률이 1.5%포인트 낮았다.

핵심 룬 조합 중 가장 많이 선택된 것은 폭풍의 기세와 정밀이다. 10,895경기, 선택률 36%, 승률 51.3%로 집계됐다.

정복자와 마법은 8,555경기에서 선택률 28%, 승률 49.9%였으며, 정복자와 결의는 3,057경기에서 선택률 10%, 승률 50.3%였다.

후자의 승률은 같은 플레이어의 평소 선택보다 2.8%포인트 높았다.

자료는 선택률 10% 이상인 룬 조합을 추천 기준으로 삼고, 핵심 룬 조합은 단순 승률뿐 아니라 같은 플레이어의 평소 선택과 비교해 해석한다.

아이템 통계에는 도란의 검과 체력 물약으로 시작한 경우의 승률이 52.9%로 제시됐다.

핵심 아이템은 월식 다음 칠흑의 양날 도끼 순서가 52.1%, 신발은 판금 장화가 52.9%였다.

다만 이 항목에는 경기 수나 선택률이 함께 제시되지 않아, 승률만으로 아이템의 인기도나 다른 빌드보다 우수한지를 판단할 수 없다.

이 수치는 해당 주문·룬·아이템을 선택한 판테온의 경기 결과이지, 선택 자체가 승리를 일으켰다는 증거는 아니다.

특히 적게 쓰이는 룬 조합은 숙련자들이 선택해 승률이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자주 쓰이는 조합과 높은 승률을 구분하고, 표본 규모와 비교 기준이 제시된 항목인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판테온 탑 통계에서 가장 흔한 소환사 주문 조합은 점멸과 점화다. 16.20·16.21 패치, 9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집계된 30,396경기 자료에서 28,707경기, 선택률 94%, 승률 50.9%를 기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