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은 첫 판 승률이 46.42%였고, 숙련도 30만 점 초과 구간에서는 51.50%였다.
페이지에 기록된 2026년 10월 22일 기준 통계에서 두 구간의 차이는 5.08%포인트, 약 5.1%포인트다.
| 숙련도 구간 | 승률 | 관측 자리 수 |
|---|---|---|
| 첫 판(5천 점 미만) | 46.42% | 141,065 |
| 뉴비(5천~2만 점) | 47.75% | 281,931 |
| 캐주얼(2만~5만 점) | 48.87% | 325,564 |
| 숙련(5만~15만 점) | 49.64% | 386,787 |
| 고급(15만~30만 점) | 50.64% | 185,282 |
| 마스터(30만 점 초과) | 51.50% | 291,240 |
구간별 승률은 표본에서 숙련도 단계가 높아질수록 꾸준히 올랐고, 15만~30만 점 구간에서 처음 50%를 넘어섰다.
자료는 첫 판과 최상위 숙련 구간의 차이를 챔피언 173개 중 88위로 평가한다.
다만 이 통계는 연습만으로 승률이 5.1%포인트 올랐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하지 않는다.
플레이어가 숙련도 구간에 무작위로 도달하는 것이 아니며, 승률이 낮은 챔피언은 높은 숙련도에 이르기 전에 그만두는 경향이 있어 상위 구간에는 계속 플레이한 사람이 더 많이 남을 수 있다.
높은 숙련도에서의 승률이 어디까지 오르는지도 확정된 값은 아니다.
자료는 30만 점 초과 구간의 51.50%를 관측치로 제시하면서, 숙련도 곡선은 그 지점에서도 계속 상승한다고 설명한다.
곡선을 맞춰 계산한 약 51.8%의 상한은 측정된 승률이 아닌 추정치다.
또 숙련도의 종착점 기준 순위는 챔피언 173개 중 134위로, 연습 효과 순위인 88위와는 별개의 지표다.
따라서 이 결과는 판테온 숙련도별 표본에서 승률이 어떻게 달랐는지를 보여주는 자료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