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라이트 아이찡 출근길 영상, ‘멤버 가림’ 반응 왜 갈렸나

노란식빵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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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A2O 라이트 아이찡의 출근길 포토타임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영상에는 단체 포즈를 취하던 아이찡이 옆 멤버 쪽으로 이동해 그 멤버의 모습이 가려지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은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촬영됐고, 다음 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유됐다. 일부 누리꾼은 멤버를 밀치고 가리는 행동은 예의가 없다고 지적했다. 반면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동선이 겹친 것일 수 있다며 짧은 영상만으로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왔다.

아이찡의 모친이 운영했던 교육업체의 임금 체불 의혹도 최근 중국 현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됐다. 해당 업체에서 근무했다는 전 직원 A씨는 아버지의 장례 비용을 마련하려고 밀린 임금을 요청했지만 1000위안(약 20만원)만 받았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확산된 뒤 아이찡의 모친은 사과문에서 관련 당사자들과 한 명씩 연락해 해결 방안을 협의하고 지속해서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모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했다.

이수만이 제작한 A2O 라이트는 13일 ‘네온’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중국 국적의 2013년생 멤버 아이찡은 이 곡의 오프닝 댄스 브레이크를 맡았으며, 보아의 데뷔 초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춤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AI 요약
A2O 라이트 아이찡의 출근길 포토타임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영상에는 단체 포즈를 취하던 아이찡이 옆 멤버 쪽으로 이동해 그 멤버의 모습이 가려지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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