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세금 내려고 티쏘 PRX 팔았다…직접 착용 후 아쉬웠던 점은

담백한사람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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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도경완이 세금을 납부할 돈을 마련하려고 소장하던 티쏘 PRX를 팔았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가 22일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시계 수집 취미와 구매 경험을 이야기했다.

도경완은 주변에서 티쏘 PRX의 디자인과 가격을 칭찬하는 말을 듣고 카본 모델을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직접 착용해 보니 러그 부분이 많이 뜨고 크라운은 작고 어둡게 느껴졌다고 했다. 리뷰와 평을 보고 샀지만 착용 후 아쉬움을 느꼈고, 지난 5월 세금 납부에 필요한 돈이 부족해 당근에 팔았다.

그는 세금을 5월과 8월에 크게 나눠 낸다고 말했다. 당시 일이 없고 유튜브도 잘되지 않았으며, 하이닉스 주식에 자금이 묶여 지출을 반강제적으로 조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도경완이 세금을 납부할 돈을 마련하려고 소장하던 티쏘 PRX를 팔았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가 22일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시계 수집 취미와 구매 경험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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