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가 털어놓은 힘든 시절…샤이니 키가 건넨 “내가 다 알아서 할게”

뒹구는별빛43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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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카니가 샤이니 키의 생일을 맞아 공개한 영상에서 과거 힘들었던 시기와 키의 도움을 이야기했다. 카니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에 키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직접 요리한 음식으로 생일상을 차려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카니는 사람들이 자신을 많이 좋아해 주던 때가 오히려 가장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팬들 때문은 아니었다고 선을 그은 그는 잘 알지 못하던 방송업계에서 활동하면서 소속사 문제로 이적을 준비했고, 정산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카니는 먼저 도와달라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키에게 전화했을 때 “내가 다 알아서 할게”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도 키가 곁에 계속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키는 자신에게 책임감이 있었다고 답했다. 카니를 방송 쪽으로 데려온 사람이 자신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이렇게 잘될 줄은 몰랐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카니가 올해 남은 계획을 묻자 키는 정해둔 것이 없다며 영상 편집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는 사람들이 계획을 물을 때 “나도 몰라”라고 답한다고 했다. 인생에서 그런 식으로 대답해 본 적이 없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요즘 틈틈이 매일 영상 편집을 하고 있으며, 카니가 열심히 하는 이유를 묻자 배우는 과정이고 자신의 일의 일부라고 답했다. 키는 영상 편집을 즐기고 있다고도 말했다.

AI 요약
카니가 샤이니 키의 생일을 맞아 공개한 영상에서 과거 힘들었던 시기와 키의 도움을 이야기했다. 카니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에 키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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