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얼짱’ 서인영 친동생 서해영, 촬영을 망설인 이유는?

배우는중이에요 2026/10/2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237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서인영의 친동생 서해영이 언니의 유튜브 촬영을 허락했다. 과거 ‘잠실 얼짱’으로 불린 서해영은 현재 모습을 공개하는 데 부담을 느껴 출연을 꺼렸다고 서인영이 전했다.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올라온 영상에서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어머니와 동생을 데리고 오키나와에 간다는 이야기를 꺼낸 뒤 동생의 출연을 요청했다. 서인영은 동생이 “옛날 모습 같지 않으니까 자기가 일단은 싫다는 거”라며 망설이는 이유를 설명했다.

통화를 연결하고 PD가 적극적으로 설득한 끝에 서해영은 촬영을 허락했다. 허락 뒤 서인영이 출연을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이냐고 묻자 PD는 “힌트 살짝 주자면 무제한 카드”라고 답했다.

영상에서는 자매의 농담도 이어졌다. 서인영이 46억 원짜리 빌라를 보고 현타가 왔다고 하자 서해영은 “언니 지금 4억도 없잖아”라고 받아쳤다. 서해영은 11년 전 KBS 2TV ‘해피투게더’에 서인영과 함께 출연해 ‘잠실 얼짱’으로 불렸던 과거를 언급한 바 있다.

서인영은 올해 4월 1일 아버지와 새어머니, 동생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서해영을 미인이라고 칭찬하자 서인영은 “다 그런다. 내 동생이 연예인에 했어야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4월 2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우울증과 공황 발작, 마비와 경련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동생의 간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해영은 최근 서인영의 집 근처로 이사했고, 동생의 남편인 제부는 서인영에게 동생이 미리 맡긴 편지를 전했다. 서인영은 하반기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재혼할 예정이다.

AI 요약
서인영의 친동생 서해영이 언니의 유튜브 촬영을 허락했다. 과거 ‘잠실 얼짱’으로 불린 서해영은 현재 모습을 공개하는 데 부담을 느껴 출연을 꺼렸다고 서인영이 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