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A2O LITE 아이찡에 빠진 이유…‘이런 딸 낳고파’ 팬심은 어디서?

고양이집사일상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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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막내 아이찡을 향해 “이런 딸 낳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데뷔곡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찡의 온라인 화제성과 잇따른 논란도 함께 관심을 모으는 상황이다.

장성규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찡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아이찡 시그니처 킬포다. 한국말 할수록 더 귀엽네 진짜”라고 적었다. 아이찡이 “이게 제 이모지야”라고 말하며 머리를 쓸어 넘기는 동작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장성규는 아이찡이 공주보다 왕자를 더 좋아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둔 그는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아이찡은 2013년생 중국 국적으로, 이수만 프로듀서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의 9인조 그룹에서 막내를 맡고 있다. 그룹은 13일 데뷔곡 ‘니온’(NEON)을 발매했고, 이 곡은 약 29시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아이찡은 멤버 시리와 함께 곡의 오프닝 댄스 브레이크를 맡았으며, 데뷔 초 외모와 춤 실력으로 ‘리틀 보아’라는 별명도 얻었다.

장성규의 게시물은 아이찡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나왔다. 중국 현지 매체들은 아이찡의 부모가 운영했던 베이징 소재 교육업체의 임금 체불 의혹을 보도했다. 아이찡의 어머니라고 밝힌 인물은 14일 사과문에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히고, 아이는 이 일과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22일에는 방송국 출근길 단체 포토타임에서 아이찡이 앞자리를 차지하려고 멤버를 밀었다는 주장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편집된 영상만으로 판단하기 이르다는 반론과 13세 신인을 향한 과도한 비난을 자제하자는 목소리도 나왔으며, A2O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시점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AI 요약
방송인 장성규가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막내 아이찡을 향해 “이런 딸 낳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데뷔곡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찡의 온라인 화제성과 잇따른 논란도 함께 관심을 모으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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