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해 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22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서현진은 최근 부친상을 당했으며, 보도 시점에는 아직 빈소가 마련되지 않았다.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M.I.L.K.)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짝패', '신들의 만찬', '제왕의 딸 수백향',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에 출연했고,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서현진은 '블랙독', '왜 오수재인가',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도 출연했다. MBC 새 금토극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