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라브르27 계약, 최고 400억 원대 주택의 실제 분양가는?

책읽는펭귄10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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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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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초고가 주택 ‘라브르27’ 분양 계약을 맺었다고 텐아시아가 2026년 10월 22일 보도했다. 수지가 계약한 세대의 유형과 분양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단지 전체의 분양가는 최저 140억 원, 최고 400억 원대로 알려졌다.

라브르27은 강남구 삼성동 90-20번지 일대에 조성 중이다.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2개 동으로 구성되며 모두 27가구가 들어선다. 고려자산개발과 시공간네트웍스가 시행하고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보도 당시 입주는 2026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었다.

물리학자 정재승이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신경건축학을 접목한 건물로 소개됐다. 입주민의 사생활 보호와 독립적인 주거 환경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배우 신세경의 분양 소식으로 먼저 알려졌으며, 장근석과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도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는 2017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빌라 ‘논현 아펠바움’ 277㎡(약 84평)를 30억 9000만 원에 매입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의 가격은 최근 6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 금액은 기존 주택의 매입가와 현재 평가액이며, 라브르27의 분양가와는 별개의 정보다.

AI 요약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초고가 주택 ‘라브르27’ 분양 계약을 맺었다고 텐아시아가 2026년 10월 22일 보도했다. 수지가 계약한 세대의 유형과 분양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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