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아들을 위해 차린 집밥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1일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정신 없이 요리하고 앉아서 다 같이 먹을 때가 제일 행복”이라며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들 많이 드세요!!”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생선구이와 여러 가지 나물, 샐러드, 전이 담겼다. 소고기를 넉넉히 넣은 김밥도 보였다. 다양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한 모습에 팬들은 손예진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지만, 관심은 식탁에 놓인 밥의 양으로도 이어졌다. 아들의 밥공기가 어느 것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양이 적어 보였다는 반응이 나왔다.
팬들은 “밥양이 중요하다는 걸 확실히 배운다”, “밥양 보고 반성하게 된다”고 댓글을 남겼고, “아기 밥 세 공기인 줄”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