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가슴 타투 제거 시술 7회차를 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10월 21일 소셜미디어에 다낭에서 5박 6일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뒤 레이저 시술을 받으면서 가슴 타투 제거도 진행했다고 썼다. 시술이 아프고 힘들지만 타투가 점점 연해지는 점이 위안이 된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마취 크림을 바르고 병원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정숙은 앞서 5회차 제거 당시에도 문신 제거는 여전히 아프다고 털어놨다. 당시 그는 마음먹은 만큼 끝까지 시술을 받아 타투를 제거하고, 완전히 제거한 뒤 공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