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다해 만삭 배, 중국 검색어에 오른 표현은?

집이최고야20 2026/10/2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200

2026년 10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장영란이 상하이에 있는 이다해의 집을 찾았다.

당시 42세인 이다해는 임신 9개월 차였고, 만삭인데도 배가 작아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심진화와 함께 이다해를 만났다.

로비부터 으리으리한 집에 들어선 장영란과 심진화는 이국적이라고 감탄했다.

유럽 정원 같은 분위기의 공간에 이다해가 서자 심진화는 화보 같다고 말했다. 이다해는 만삭 패션 화보처럼 포즈를 취했다.

심진화는 배를 만져도 도드라져 보이지 않는다며 중국 사이트에서 1위를 했다고 언급했다.

이다해는 중국에서 ‘이다해 배 너무 안 나온다’라는 검색어가 떴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만삭이면 외출이 불편할 텐데 다른 프로그램은 거르고 ‘A급 장영란’에서 단독 공개를 해줘 고맙다고 했다.

두 사람은 2007년 드라마 ‘헬로! 애기씨’에서 함께 연기하며 친해졌다.

이후 이다해가 결혼 반대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때 중국 활동 시기가 겹쳐 잠시 멀어졌고, 장영란은 ‘신랑수업’의 심진화를 통해 생일 파티에서 십여 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교제한 뒤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영상 공개 당시 이다해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AI 요약
2026년 10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장영란이 상하이에 있는 이다해의 집을 찾았다. 당시 42세인 이다해는 임신 9개월 차였고, 만삭인데도 배가 작아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