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은 2026년 6월 인터뷰에서 차기작 《파이널 테이블》의 프로 셰프 강한 역을 준비하며 요리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칼질에 집중하는 이유로 칼질이 재미있고, 하는 동안 잡생각이 들지 않아 집중력이 좋아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연습하는 특정 메뉴를 언급한 것은 아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무대로 한다. 안효섭이 맡은 강한은 해외에서 경력을 쌓은 셰프로, 예기치 못한 사건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경연에 참가하는 인물이다.
요리 실력 점수를 묻자 안효섭은 프로 셰프 역할의 기준으로 보면 아직 0.5점도 안 되는 것 같다며 갈 길이 멀다고 답했다. 지금 가장 자신 있는 요리로는 봄동비빔밥을 꼽았다. 최근 4~5번 만들어 먹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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