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원룸살이 시작…진화와 재결합 고민에 어머니는 반대

산책이좋아94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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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자료사진, 2019년 3월 28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 · 디스패치 · 원본 · CC BY 3.0

함소원이 8평 남짓한 원룸에서 한동안 지내게 된 사연과 진화와의 재결합 고민을 공개한다. MBN ‘특종세상’은 22일 함소원 출연 회차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으며, 방송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예정돼 있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캐리어를 끌고 원룸에 도착해 “사정이 있어서 한동안 여기 묵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미리 와서 청소했다고 설명한 그는 이곳이 근처에서 가장 나은 편이라고 덧붙인 뒤 짐을 풀고 정리를 시작했다.

9살 딸 혜정도 옷가지를 정리하며 이사를 거들었다. 혜정은 엄마 때문에 고생한다고 투덜대면서도 아빠가 왜 돕지 않느냐고 묻고, 아빠가 자주 와서 자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진화와의 관계에 대해 “재혼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두 사람이 서로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함소원의 어머니는 진화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하며 재결합에 반대했다.

함소원은 2017년 진화와 결혼했고 이듬해 딸 혜정을 얻었다. 두 사람은 2022년 이혼했으며, 함소원은 지난 2월 MBN ‘동치미’에서도 재결합 의사를 밝혔지만 양가 부모의 반대가 심하다고 말한 바 있다.

AI 요약
함소원이 8평 남짓한 원룸에서 한동안 지내게 된 사연과 진화와의 재결합 고민을 공개한다. MBN ‘특종세상’은 22일 함소원 출연 회차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으며, 방송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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