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연인 시유, 틱톡 라이브 시간 변경…하루 일정은?

오늘도만두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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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현중의 전 연인 A씨가 ‘시유(SeeU)’라는 예명으로 틱톡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다. 시유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에 소속돼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들을 낳은 지 11년 만에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한 셈이다.

시유는 21일 틱톡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 시간을 오전 9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로 변경했다고 알렸다. 응원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즐거운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전시 측은 시유가 틱톡을 기반으로 뷰티와 헬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이의 친권·양육권 관련 소송 등은 모두 마무리됐으며, 시유는 과거보다 현재의 삶과 향후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시유는 김현중과 2012년부터 약 3년간 교제했다. 두 사람은 폭행과 손해배상 청구 등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였으며, 소송이 진행 중이던 2015년 9월 시유는 아들을 출산했다.

김현중은 2015년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별도로 진행된 민사소송에서는 대법원이 상대방이 주장한 임신·유산 관련 내용 일부를 허위라고 판단했고, 김현중에게 1억원을 배상하도록 한 판결이 2020년 확정됐다.

김현중은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당시 법적 분쟁을 언급했다. 그는 무죄를 받기까지 오래 걸렸고, 연예인에게는 무죄가 무죄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AI 요약
김현중의 전 연인 A씨가 ‘시유(SeeU)’라는 예명으로 틱톡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다. 시유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에 소속돼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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