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 지난해 사위 맞았다…혼주 한복 영상과 이혼 후 고백

주말산책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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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종옥이 지난해 딸을 결혼시켜 사위를 맞은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0월 22일 뉴스엔에 배종옥이 지난해 사위를 맞았다고 밝혔다. 최근 한 한복업체는 배종옥이 혼주 한복을 입은 영상을 공개했다. 업체는 “배우 배종옥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친모님으로 입으시는 귀중한 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배종옥은 1993년 항공사 파일럿과 결혼해 딸 하나를 뒀고, 1994년 이혼한 뒤 홀로 딸을 키웠다. 그는 올해 7월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출연해 이혼 후의 생활을 돌아봤다.

어머니가 아이를 돌봐줘 자신은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이혼해서 힘든 적이 없다. 안 힘들었다. 오히려 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혼의 아픔은 있었다고 인정하고 “힘든 부분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당시를 “굉장히 홀가분했다”고 표현했다.

홀가분했다는 말과 아픔이 있었다는 고백을 함께 전해, 이혼을 겪으며 느낀 감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배종옥은 오는 11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완벽한 집’에도 출연한다.

정용기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들어간 대학생 규빈(장규리)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과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현실 밀착 공포 스릴러다. 배종옥은 집주인 금림 역을 맡았다.

AI 요약
배우 배종옥이 지난해 딸을 결혼시켜 사위를 맞은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0월 22일 뉴스엔에 배종옥이 지난해 사위를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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