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5년 11월 18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한·UAE 경제협력 원탁회의에 참석했다.
정부·기관·기업 관계자 약 40명이 모인 행사로, 이 회장은 한국 측 대표단에 포함됐다.
한국경제인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UAE 대외무역부, 아부다비 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했다.
한국 기업 대표단에는 이 회장 외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도 이름을 올렸다.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통해 UAE와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따라서 이 행사는 기업인 참석뿐 아니라 양국 간 첨단산업 협력 구상을 함께 다룬 경제협력 원탁회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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