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뉴욕 닉스를 122-104로 꺾었다. 팀의 외곽포도 돋보였다. 미네소타는 3점슛 18개를 성공시켰다.

앤서니 에드워즈는 팀 최다인 26점을 올렸고, 3점슛 5개를 넣었다. 경기 종료 버저와 함께 하프코트 부근에서 던진 36피트 슛도 들어가며 경기의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에드워즈는 1쿼터에만 14점을 기록했다.
라멜로 볼은 10득점과 7어시스트를 보탰다. 두 선수는 1쿼터에 서로의 3점슛을 도우며 호흡을 맞췄다. 에드워즈의 득점과 볼의 경기 조율, 팀의 3점슛 18개가 승리를 뒷받침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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