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딸 다인 생일에 전한 말…“미안하단 말 대신 사랑한다는 말 더 많이 할게”

고양이집사일상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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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22일 딸 다인의 생일을 맞아 축하 사진 여러 장과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딸에게 사랑을 전하는 한편, 최근 자신의 생활이 엉망이라고 털어놓으며 버티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적었다.

박지윤은 전날 운동하고 잠들어 아침에 미역국을 끓여주지 못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미안하다는 말 대신 사랑한다는 말을 더 많이 하겠다고 썼다.

그는 다인이가 태어난 날을 기억하며, 집에만 있던 자신이 아이를 안고 낙엽을 바라보다가 손을 잡고 세상으로 나가자고 결심했다고 돌아봤다. 그 순간부터 세상에 더 적극적으로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 같다며 딸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다인이도 더 큰 세상을 보고 멋지게 살 것이라고 말했다. 저녁에는 딸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자고 덧붙였다.

AI 요약
박지윤이 22일 딸 다인의 생일을 맞아 축하 사진 여러 장과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딸에게 사랑을 전하는 한편, 최근 자신의 생활이 엉망이라고 털어놓으며 버티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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