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마운자로 의심 댓글에 직접 답한 다이어트 습관은?

조용한햇살 2026/10/2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217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체중 감량을 두고 마운자로 사용 의혹이 나오자,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자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손담비는 최근 SNS에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3가지 습관’을 공개했다.

그가 꼽은 습관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움직이기, 16시간 공복 지키기, 먹고 싶은 음식도 적당히 즐기기다. 운동과 식사 제한을 한쪽으로 몰기보다 지속할 수 있는 방식을 함께 제시한 셈이다. 손담비는 출산 전 몸무게가 67kg이었고, 출산 후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게시물에는 일부 네티즌이 “마운자로 아닐까 합니다”, “마운자로에 한표”라고 댓글을 남겼다. 손담비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했다”며 “남의 노력을 쉽게 단정 짓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약물 사용 여부를 추측하는 댓글에 자신의 감량 방법을 직접 설명하고, 노력에 대한 섣부른 판단에는 선을 그은 것이다.

다이어트 보조 제품 공동구매를 진행한 게시물을 두고 “이제 인플루언서로 전향?”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손담비는 “전향한 적 없는데 무슨 의미일까요?”라고 되물었다. 그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이후 딸을 낳았다.

AI 요약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체중 감량을 두고 마운자로 사용 의혹이 나오자,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자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손담비는 최근 SNS에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3가지 습관’을 공개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