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 함께한 화보 사진을 10월 21일 자신의 채널에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사진 속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춤을 연상시키는 포즈가 관심을 모았다.
허니제이는 정담의 품에 안겨 옆을 바라보고, 독특한 디자인의 털모자를 써 귀여운 분위기를 냈다.
정담은 검은색 볼캡을 착용하고 환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표정을 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멋지다”, “꺅 귀여워”라며 반응했다.
두 사람의 포즈가 특히 눈에 띄는 배경에는 허니제이의 이력이 있다.
그는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을 결성해 힙합 댄서로 활동했고, 2022년 패션 업계 종사자인 정담과 결혼했다.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이번 사진은 부부의 애정 어린 모습에 허니제이의 댄서다운 분위기가 더해진 장면으로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