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정담의 화보, 춤추는 듯한 포즈가 눈길 끈 이유

느린오리18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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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 함께한 화보 사진을 10월 21일 자신의 채널에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사진 속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춤을 연상시키는 포즈가 관심을 모았다.

허니제이는 정담의 품에 안겨 옆을 바라보고, 독특한 디자인의 털모자를 써 귀여운 분위기를 냈다.

정담은 검은색 볼캡을 착용하고 환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표정을 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멋지다”, “꺅 귀여워”라며 반응했다.

두 사람의 포즈가 특히 눈에 띄는 배경에는 허니제이의 이력이 있다.

그는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을 결성해 힙합 댄서로 활동했고, 2022년 패션 업계 종사자인 정담과 결혼했다.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이번 사진은 부부의 애정 어린 모습에 허니제이의 댄서다운 분위기가 더해진 장면으로 시선을 끌었다.

AI 요약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 함께한 화보 사진을 10월 21일 자신의 채널에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사진 속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춤을 연상시키는 포즈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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