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케이트 딜런, 식당 일 구하는 이유는…SNS에 이력서 공개

시작한지얼마안됨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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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아시아 케이트 딜런이 SNS에 이력서를 공개하고 식당 일자리를 구한다고 밝혔다. 딜런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서비스직 일자리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딜런은 십 대 시절 식당 설거지 담당과 푸드 러너로 일을 시작했다. 이후 브루클린의 여러 레스토랑에서 매니저로 일한 경험도 있다. 2015년부터 11년간 무대와 영화, TV에서 전업 배우로 활동해 왔지만, 최근에는 다시 외식업계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자신의 경력을 설명했다.

딜런은 자신을 포함한 많은 연기자가 일할 기회를 거의 얻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트랜스젠더·넌바이너리·성별 비순응 연기자의 기회가 줄었다고 말했다. 넌바이너리는 성별을 남성과 여성이라는 이분법으로만 규정하지 않는 정체성을 뜻한다.

딜런은 드라마 ‘빌리언스’에서 테일러 메이슨을 연기했고,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의 브랜디 엡스와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의 심판관 역으로도 출연했다. 최근에는 저예산 독립영화 ‘아우터랜즈’에 참여했다. 지난달에는 트랜스젠더 배우 제크 헤이븐이 건강보험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4,000달러를 벌어야 한다며 연기 일자리를 요청하는 영상을 올린 일도 보도됐다.

AI 요약: 아시아 케이트 딜런은 연기 기회가 줄었다고 밝히며 SNS에 이력서를 올리고 식당 일자리를 구했다.

AI 요약
배우 아시아 케이트 딜런이 SNS에 이력서를 공개하고 식당 일자리를 구한다고 밝혔다. 딜런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서비스직 일자리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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