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참새' 출연 제안을 받았다. 22일 한 연예 관계자는 문가영이 작품에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도 제안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참새'는 최 감독이 시나리오 작업을 막바지까지 진행하고 있는 작품이다. 주연 배우 캐스팅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문가영의 출연이 확정됐다는 발표와는 구별되는 단계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최동훈 감독은 '도둑들'(2012), '암살'(2015) 등을 연출했다.
AI 요약: 문가영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참새' 출연 제안을 받았으며, 작품은 시나리오 작업 막바지와 주연 배우 캐스팅 단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