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 시유(SeeU), 틱톡에서 어떤 활동하나

커피마신푸딩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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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전 연인 A씨가 예명 ‘시유(SeeU)’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26년 10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시유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LIGHTNING CENTRAL) 소속 크리에이터로 정식 활동 중이다.

에이전시는 시유가 틱톡을 기반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예정된 분야는 뷰티와 헬스, 예능이다.

소속사는 시유의 강점으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솔한 소통을 들며, 크리에이터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책임감 있는 싱글맘’이자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사람이라는 소개도 덧붙였다.

이는 에이전시가 전한 평가다.

시유는 김현중과 2012년부터 3년간 교제했고, 두 사람은 폭행과 손해배상 청구 등을 두고 장기간 민·형사상 법적 공방을 벌였다.

시유는 소송이 진행 중이던 2015년 9월 아들을 낳았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친부는 김현중이며, 시유가 홀로 양육하고 있다.

아이의 친권·양육권 관련 소송 등은 모두 마무리됐다는 것이 에이전시 측 설명이다.

소속사는 시유가 과거보다 현재의 삶과 앞으로의 활동에 집중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 설명은 아이와 관련된 소송 등에 대한 입장으로, 양측의 과거 모든 법적 공방이 끝났다는 의미로 확대할 수는 없다.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AI 요약
김현중의 전 연인 A씨가 예명 ‘시유(SeeU)’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26년 10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시유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LIGHTNING CENTRAL) 소속 크리에이터로 정식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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