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0월 22일 오후 8시 30분 도경완과 장윤정의 일상을 방송한다. 예고 장면에서 도경완은 장윤정이 은퇴 시기를 정해뒀다며 구체적인 시기도 언급한다. 장윤정은 “비밀이라고 했잖아. 왜 비밀을 안 지켜?”라고 말한다.
방송에서 도경완은 집 안주 냉장고에 있는 전국 각지의 식재료를 꺼내 장윤정의 취향에 맞춘 안주를 만든다. 두 사람은 안주 한상을 앞에 두고 대화를 나누며, 은퇴 시기 발언도 이 자리에서 나온다.
장윤정은 얼마 전 연우와 하영을 포함한 가족이 처음으로 자신의 콘서트를 관람했다고 전한다. 아이들이 소리에 민감해 걱정했다고 말하며, 남매가 공연을 본 뒤 어떤 말을 했는지도 방송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장윤정은 콘서트 관람 뒤 도경완이 갑자기 더 잘해줬다며 그 이유를 묻는다.
도경완은 2021년 1월 K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출연은 KBS에 5년 8개월 만에 돌아온 것으로 소개됐다.
AI 요약: 방송은 은퇴 시기 발언과 가족의 첫 콘서트 관람 뒤 이어진 부부의 대화를 함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