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독서 통계, 회원의 독서 패턴에서 무엇을 확인했나

포근한고양이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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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는 2020년 6월 26일 회원이 자신의 독서 습관을 살펴볼 수 있는 ‘독서 통계’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비스 출시 1,000일을 기념해 선보였으며, 실제 회원의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독서 활동을 여러 기준에서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통계에서는 지금까지 읽은 책의 목록과 독서량, 독서 시간, 읽은 횟수, 자주 읽는 분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시간대별 독서 패턴도 제공해 어떤 분야의 책을 주로 읽는지뿐 아니라 독서가 주로 언제 이뤄지는지도 살펴볼 수 있었다. 서울신문은 이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제시해 회원이 자신의 독서 습관을 돌아보도록 기획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기간을 월간이나 연간으로 설정하면 읽은 도서의 분야와 실제 권수를 볼 수 있었다. 월평균 독서 시간이 이전 달과 비교해 얼마나 달라졌는지도 확인 항목에 포함됐다. 따라서 회원은 특정 기간에 어떤 분야의 책을 몇 권 읽었는지, 독서 시간이 전월보다 늘거나 줄었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독서 통계는 앱 ‘밀리의서재 4.0’ 업데이트에 앞서 먼저 공개된 기능이었다. 회사는 당시 다음 달부터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독서 통계와 연계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는 책 목록을 확인하는 데서 나아가 분야·권수·시간대와 월평균 독서 시간의 변화를 한데 보여줘, 회원이 자신의 독서 패턴을 구체적인 기록으로 돌아볼 수 있게 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밀리의서재는 2020년 6월 26일 회원이 자신의 독서 습관을 살펴볼 수 있는 ‘독서 통계’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비스 출시 1,000일을 기념해 선보였으며, 실제 회원의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독서 활동을 여러 기준에서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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