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트히즌이 LIV를 떠나는 이유…내년 DP월드투어 복귀 전망

건강챙기자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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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챔피언 루이 우스트히즌이 LIV 골프와 결별하기로 했다. BBC는 22일(한국시간) 우스트히즌이 소셜미디어에서 탈퇴를 내리기 힘든 결정으로 표현했으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려면 경기 일정을 직접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스트히즌은 내년 DP월드투어로 돌아갈 전망이다.

44세인 우스트히즌은 메이저 대회에서 다섯 차례 준우승했고, 세계랭킹 4위까지 올랐다. 그는 앞으로도 몇 년간 경쟁력 있는 골프를 할 수 있다고 밝혀, 일정 관리가 이번 결정의 배경임을 설명했다.

2013년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프로암에서 경기하는 루이 우스트히즌 자료사진 · B Wendell Jones · 원본 · CC BY-SA 2.0

우스트히즌에 앞서 세르히오 가르시아를 포함한 선수 5명이 LIV를 떠났고, 욘 람도 지난주 결별을 선언했다. LIV는 사우디 국부펀드의 지원이 끊긴 뒤 미국에서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DP월드투어는 LIV에 남는 선수에게 내년 회원 자격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LIV는 BC 파트너스 크레딧에서 3억 달러를 확보하고 선수 지분 투자자를 찾고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우스트히즌은 경기 일정을 스스로 조절할 필요성을 이유로 LIV를 떠나기로 했으며, 내년 DP월드투어 복귀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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