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우민이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망원동 생활을 공개한다. 망원동에 마련한 ‘우민 하우스’도 방송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혼자 산 지 7년 차인 차우민은 망원동의 매력에 반해 이곳에서 4년째 생활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반려동물들을 챙기며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과 운동 루틴을 공개한다. 차우민은 “매일 운동을 안 하면 몸이 근지러운(?) 사람”이라고 말하며, 6개월 만에 약 13kg을 증량했다고 한다.
AI 요약: 차우민이 23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망원동 집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