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34기 순자, 타투 고백에 영호의 호감은 왜 달라졌나

집이최고야20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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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34기에서는 자기소개에 이어 첫 데이트 선택과 만남이 공개됐다. 순자가 몸에 작은 타투가 여러 개 있다고 밝히자 영호의 반응이 달라졌고, 또 다른 데이트에서는 영철의 관심이 현숙에게 기우는 모습이 드러났다.

첫 데이트에서 영호는 현숙과 만나고 싶다고 했지만 순자·정숙·영숙의 선택을 받아 세 사람과 함께 식사했다. 상철과 옥순은 서로를 골라 1대 1 데이트를 했고, 영수는 아무의 선택도 받지 못해 ‘고독 정식’을 먹었다. 영식은 0표를 받았고 광수도 ‘고독즈’에 합류했다.

영호는 식당에서 고기를 나눠주고 반찬을 챙겼으며,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요리학원에도 다녔다고 말했다.

그러나 순자가 몸에 작은 타투가 5~6개 있다고 하자 영호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타투를 선호하지 않아 순자에 대한 호감이 다소 떨어졌다고 밝혔다. 순자는 영호가 자신을 특별하게 대하는지 알고 싶었지만, 모두에게 친절해 마음을 읽기 어려웠다고 했다.

영숙도 누구에게나 착한 사람은 싫다며 ‘팀 영호’에서 빠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세 여성은 영호에게 호감 순위를 물었지만 그는 답하지 않았다.

영철과 영자·현숙의 데이트에서는 현숙을 향한 관심이 행동으로 나타났다. 차 안에서 영철은 현숙이 멀미로 힘들어하자 속도를 줄이고 창문과 에어컨을 조절했다. 식당에서도 컨디션을 살폈고, 멀미약을 사러 자리를 비웠다. 영자에게는 비타민을 챙겼지만 돌아가는 차에서도 현숙을 바라봤다.

영철은 인터뷰에서 “내 심장을 도려낸다는 표현은 과할 수 있겠지만, 또 다른 내가 아픈 느낌”이라고 현숙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상철·광수·영식 등이 순자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장면과, 현숙을 사이에 둔 영호와 영철의 신경전이 담겼다.

AI 요약
지난 21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34기에서는 자기소개에 이어 첫 데이트 선택과 만남이 공개됐다. 순자가 몸에 작은 타투가 여러 개 있다고 밝히자 영호의 반응이 달라졌고, 또 다른 데이트에서는 영철의 관심이 현숙에게 기우는 모습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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