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은 왜 ‘대조영’ 촬영 때 밥을 거의 먹지 않았을까

느긋한오후 2026/10/2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199

최수종은 2021년 1월 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드라마 ‘대조영’을 촬영할 당시 거의 2년 동안 밥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식사를 줄인 이유는 맡은 인물의 처지와 연결돼 있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최수종은 나라가 망한 뒤 새 나라를 세우는 인물이 살이 찌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물의 모습을 표현하려고 식사를 거의 하지 않은 셈이다. 다만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자 연출진은 감옥 장면에 주먹밥을 먹는 상황을 넣었다고 최수종은 전했다. 극 중 인물이 먹는 장면이 실제로는 그의 식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아내 하희라는 “오죽하면 그랬겠나”라며 공감했다. 최수종의 설명은 체중 변화에 대한 우려가 배역 해석과 맞물려 식사 제한으로 이어졌고, 촬영 현장에서는 감옥 장면의 주먹밥 일화로까지 번졌다는 내용을 전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최수종은 2021년 1월 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드라마 ‘대조영’을 촬영할 당시 거의 2년 동안 밥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식사를 줄인 이유는 맡은 인물의 처지와 연결돼 있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