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둘째 낳은 아내에 편지로 전한 말…“고맙고 미안해”

소소한곰돌이26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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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넉살이 둘째 출산 뒤 아내가 겪은 시간을 돌아보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20일 채널 ‘우리 사이엔 편지가 있다’에 올라온 영상에서 아내에게 편지를 쓰던 그는 “와이프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넉살은 둘째를 낳은 뒤 아내가 여러 면에서 힘들었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라고 했다. 출산 뒤 호르몬 변화도 언급했다.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아내에게는 아쉬운 점이 많았을 수 있다며, 이를 내색하지 않은 아내를 “대인배”라고 표현했다.

아내의 생활력에 대한 믿음도 밝혔다. 넉살은 아내가 무엇이든 꽤 잘한다며,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더라도 아내가 어떻게든 생활을 이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넉살은 7일 채널 ‘안녕하샘요’에서 출산·육아 지원 정책을 비판했다. 첫째와 둘째 사이 4년 동안 지원에 차이가 컸고 다둥이 카드 혜택은 두 자녀부터 적용되지만,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취지였다. 아이를 낳는 일을 더 독려하고 장려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이 발언에는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영웅’이라는 표현이 과장됐다는 비판이 함께 나왔다.

AI 요약
래퍼 넉살이 둘째 출산 뒤 아내가 겪은 시간을 돌아보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20일 채널 ‘우리 사이엔 편지가 있다’에 올라온 영상에서 아내에게 편지를 쓰던 그는 “와이프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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