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 파리 첫 단독 공연 불참…고열 뒤 휴식 필요 소견

오늘도파이팅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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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 자료사진 (2024년 10월 18일) · 티비텐 · 원본 · CC BY 3.0

르세라핌 사쿠라가 현지 의료진의 휴식 소견에 따라 10월 21일 예정된 파리 공연에 불참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이날 위버스 공지를 통해 사쿠라가 파리 현지 시간으로 21일 오전 갑작스러운 고열을 포함한 컨디션 난조를 겪었고,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판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PUREFLOW’ 일정으로, 사쿠라의 건강 상태와 의료진 소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참이 결정됐다. 쏘스뮤직은 첫 파리 단독 공연을 기다린 팬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 죄송하다고 전하고, 사쿠라의 회복과 건강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르세라핌은 ‘PUREFLOW’ 투어를 진행하며 런던을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등 유럽 도시에서 공연하고 있다.

AI 요약
르세라핌 사쿠라가 현지 의료진의 휴식 소견에 따라 10월 21일 예정된 파리 공연에 불참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이날 위버스 공지를 통해 사쿠라가 파리 현지 시간으로 21일 오전 갑작스러운 고열을 포함한 컨디션 난조를 겪었고,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판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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