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연희가 처음 참여한 꽃꽂이 수업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처음 수업 받아본 꽃꽂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꽃과 식물을 직접 다듬어 바구니를 채우고, 완성한 꽃바구니를 안은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연희는 수업에 대해 “하는 동안엔 힐링도 되고 재밌었던” 시간이었다며 “무엇보다 웃음이 끊기지 않았던 시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는 화이트와 블랙이 어우러진 트위드 재킷에 데님 팬츠를 입고, 긴 생머리와 옅은 화장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