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민·다현 ‘구름이 구르미’, 수영 유망주 준산은 어떻게 구름을 만날까?

먹는게낙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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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우민이 트와이스 다현과 영화 ‘구름이 구르미’에서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다. 차우민은 수영 유망주 고등학생 준산을 맡았으며, 영화는 촬영 중으로 2027년 공개를 목표로 한다.

‘구름이 구르미’는 평생 휠체어를 타고 살아온 명랑한 소녀와 남모를 상처를 품은 소년이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성장 이야기다. 다현이 연기하는 구름은 봉사활동을 하고, 준산은 그 활동의 멘티가 되면서 구름을 만난다. 수영밖에 모르던 준산은 이 만남을 계기로 새로운 감정을 마주한다.

준산은 뛰어난 신체 조건과 외모를 지녔지만 남에게 말하지 못한 콤플렉스와 내면의 상처를 간직한 인물이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모습과 속에 감춘 아픔이 공존하는 캐릭터로, 차우민은 그 복잡한 감정선을 연기한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준산과 구름이 가까워지며 첫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이 작품의 중심이다.

두 배우는 2000년생 차우민이 1998년생 다현보다 두 살 어리며, 프로필상 키 차이는 26cm다.

차우민은 ‘보물섬’, ‘스터디그룹’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최근 ‘최애의 사원’에서는 로맨스 장르로 활약했고, ‘나를 충전해줘’에서는 순정남 캐릭터를 연기했다. ‘구름이 구르미’에서는 수영 유망주로 변신해 앞선 작품과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차우민은 데뷔 후 처음으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10월 23일 방송을 앞둔 예고편에는 자취 7년 차인 차우민의 망원동 생활과 고양이, 소라게, 도마뱀, 뱀 등 여러 반려동물이 담겼다.

AI 요약
배우 차우민이 트와이스 다현과 영화 ‘구름이 구르미’에서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다. 차우민은 수영 유망주 고등학생 준산을 맡았으며, 영화는 촬영 중으로 2027년 공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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