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진이 두 아이의 입시를 준비하며 입시설명회에 참석하고, 아이들의 성향과 꿈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21일 SNS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아이들의 대학 입시 준비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윤진은 내년이면 다을이가 중학생, 소을이가 고등학생이 된다며 입시설명회도 챙겨 다닌다고 했다.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각자 계획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자신의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힘 있는 엄마로 잘 지내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고, 2023년 별거와 이혼 소식을 알린 뒤 올해 초 협의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혼을 협의하는 동안 딸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했으며, 최근 서울로 돌아와 두 아이와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