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배우 활동 쉬며 수입 0원…생활비 마련에 무엇을 팔았나

산책이좋아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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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연기 활동을 쉬며 수입이 없어진 상황과 생활비를 마련한 방법을 공개했다.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올라온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현재 수입을 묻자 황정음은 “배우 활동을 쉬고 있는데 수입이 0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본 게 처음이라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돈을 벌지 않는 상황을 26살 이후 처음 겪었다는 설명이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돈 되는 금을 다 팔았다”고 했다. 두 아들 왕식이와 강식이가 돌잔치 때 받은 금도 팔았으며, 보험을 해지하니 돈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마련한 돈으로 “꾸역꾸역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뭔지 찾아야 한다”며 의지가 에너지가 되고 그 에너지가 현실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통장에 500원이 있을 때도 100억 원짜리 건물을 사는 꿈을 꿨고, 책에 적은 꿈 가운데 이루지 못한 것은 없다고 했다.

신인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일을 예로 들었으며, 연기대상을 타겠다는 꿈은 13년째 쓰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외모와 시술에 관한 질문에도 답했다. 황정음은 1년에 한 번 실 리프팅을 한다며 팔자 주름이 고민이었는데 시술 후 펴졌다고 말했다. 시술 뒤 입이 상대적으로 돌출돼 보였고, 웃을 때 조커처럼 보여 손으로 가리고 웃는다고 덧붙였다. 얼굴선을 다듬는 조각주사도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며 2년 동안 해왔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배우 황정음이 연기 활동을 쉬며 수입이 없어진 상황과 생활비를 마련한 방법을 공개했다.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올라온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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