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가 말한 ‘연예인병’은 어땠나…유재석 “중증은 아니다”

느린오리18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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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2019년 12월 18일 ‘Secret Zoo’ 기자회견. 자료사진. · 디스패치 / Dispatch · 원본 · CC BY 3.0

강소라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사진 요청을 받았을 때의 경험을 털어놨다. 마스크와 모자를 쓴 상태에서도 얼굴이 괜찮다고 느끼는 날에는 흔쾌히 사진을 찍어줬다는 이야기였다.

강소라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자신의 ‘연예인병’을 고백했던 일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 정도를 중증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연예인병이 심한 사람도 있지만 한때의 인기가 사라지면 정신을 바짝 차린다고 말해 웃음을 보탰다.

방송에서 강소라는 취미와 연기 활동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만화와 소설을 즐겨 읽는 그는 ‘미생’ 출연 제안을 받았을 당시 원작을 이미 완독해 10초도 고민하지 않고 수락했다고 밝혔다. 작품 속 러시아어 연기에 대해서는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한 것이 아니라 뉘앙스를 포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만화와 소설을 읽으며 상상을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었고, 그런 경험이 연기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좋아하는 일이 생업과 연결된 삶을 행운이라고 표현하며 취미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AI 요약
강소라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사진 요청을 받았을 때의 경험을 털어놨다. 마스크와 모자를 쓴 상태에서도 얼굴이 괜찮다고 느끼는 날에는 흔쾌히 사진을 찍어줬다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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