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파리 호텔서 로비 14번 오간 이유…인종차별 의혹 제기

시작한지얼마안됨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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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방송인 이향이 파리 여행 중 호텔에서 겪은 일을 21일 SNS에 공개하며 인종차별 의혹을 제기했다. 이향은 1박 140만원의 객실을 예약했지만 예정된 체크인 시간보다 약 1시간 30분 늦게 입실했고, 호텔 측으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입실 뒤에는 객실 출입문 고장으로 불편이 이어졌다고 했다. 이향은 호텔 측이 처음에는 문제를 인정하지 않았고, 해결을 위해 로비를 오가게 했다고 밝혔다. 첫날 방을 바꿔 달라고 요청했지만 호텔 측은 알아보겠다고 했을 뿐 이후 피드백을 주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이향은 객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투숙 중 로비를 14차례 오갔다고 전했다. 영상에서는 객실 키로 문을 한 번도 열지 못했다고 말했고, 체크인 당일 로비를 네 번째 방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호텔의 대응이 인종차별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AI 요약: 이향은 파리 호텔에서 체크인 지연과 객실 출입문 고장을 겪었고, 로비를 14차례 오갔다고 밝혔다. 호텔 대응에 인종차별 의혹도 제기했다.

AI 요약
방송인 이향이 파리 여행 중 호텔에서 겪은 일을 21일 SNS에 공개하며 인종차별 의혹을 제기했다. 이향은 1박 140만원의 객실을 예약했지만 예정된 체크인 시간보다 약 1시간 30분 늦게 입실했고, 호텔 측으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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