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의 팔털을 언급한 일본의 한 X 이용자 게시물이 10월 21일 올라왔다. 이용자는 불가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장원영의 사진과 함께 “원영의 팔 털이 덥수룩한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라고 적었다.
앞서 장원영의 팔 솜털에 조명이 반사된 사진이 공개됐을 때 국내외 팬들은 “아기 토끼 같다”, “솜인형 같아서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게시물이 확산한 뒤 다이브들은 사람에게 체모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며 해당 시선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