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야윈 얼굴에 쏟아진 걱정…감기 고생과 과거 체중 감소 이유는

커피한잔할래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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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야윈 얼굴을 걱정하는 반응에 감기에 걸려 고생했지만 그 외에는 건강하다고 밝혔다.

신지는 지난 20일 개인 계정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파주에서 녹화를 마친 뒤 목포 공연을 앞둔 상황을 알린 게시물이었다.

사진 속 신지는 굵은 웨이브를 넣은 단발머리에 흰색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미소 지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이전보다 볼살이 빠져 광대와 턱선이 도드라지고 어깨와 쇄골도 가늘어 보이자 “어디 아프냐”, “너무 아파 보인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결혼하면 얼굴이 좋아져야 하는데 더 야위었다는 취지로 걱정했다. 신지는 팬의 댓글에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했다.

그것 빼곤 건강하다”고 답했다.

신지는 앞서 5월 몸무게가 42.9kg까지 내려갔다고 공개했다.

다이어트가 아니라 컨디션 난조로 체중이 비정상적으로 줄었다는 설명이었다. 7월 체성분 검사에서는 근육량 부족을 지적받았다.

당시 한의사는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거의 없다”고 말하며 근육량을 약 12kg 늘리고 체중은 50kg 초반대로 유지하라고 권했다.

1981년생인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다.

2024년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난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맡았고, 백지영이 축가를 불렀으며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가 축사를 했다.

AI 요약
코요태 신지가 야윈 얼굴을 걱정하는 반응에 감기에 걸려 고생했지만 그 외에는 건강하다고 밝혔다. 신지는 지난 20일 개인 계정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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