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리즈 앞둔 요코하마, 험멜은 먼저 귀국…올해 1군 성적은

야근끝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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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가 외국인 외야수 쿠퍼 험멜의 귀국을 21일 발표했다. 요코하마는 24일부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일본시리즈를 치를 예정이지만, 험멜은 시리즈를 앞두고 일본을 떠났다.

32세 스위치 타자인 험멜은 올해 일본프로야구 1군에서 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9(129타수 27안타), 5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주니치스포츠는 그가 7월 이후 1군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고 전했다.

쿠퍼 험멜, 2026년 2월 28일 요코하마 스타디움 연습경기 자료사진. · ウィ貴公子 · 원본 · CC BY-SA 4.0

험멜은 메이저리그에서 119경기를 뛰었고, 마이너리그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2025시즌 트리플A 성적은 타율 0.297, 13홈런, 35타점이었다. 출루율 0.439와 장타율 0.635를 합한 OPS는 1.074였다. KBO리그 몇몇 구단이 관심을 보인 선수로 알려졌으며, 험멜은 지난해 12월 요코하마와 계약했다. 당시 연봉은 68만 달러로 추정됐다.

험멜은 구단을 통해 요코하마에서 보낸 한 해에 감사하고 일본 생활이 즐거웠다고 밝혔다. 팬들을 높이 평가했으며, 요코하마를 제2의 고향으로 부를 수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도 소중한 곳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요코하마는 21일 쿠퍼 험멜의 귀국을 발표했다. 험멜은 올해 1군 59경기에서 타율 0.209, 5홈런, 18타점을 기록했으며, 주니치스포츠는 7월 이후 1군 출전이 없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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