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 FC, 파워랭킹 13위로 한 계단 상승…4위권 진입이 어려운 이유는

통장아미안해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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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뛰는 LA FC는 2026시즌 MLS 31라운드 파워랭킹에서 13위에 올랐다. MLS 사무국이 10월 21일 공개한 순위로, 30라운드보다 한 계단 높아졌다. 그러나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승점 46으로 6위에 머물렀고, 사무국은 상위 4위 진입이 쉽지 않다고 평가했다.

마이데일리가 전한 경기 결과에 따르면 LA FC는 10월 18일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시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레오 발타가 오른발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4분에는 니콜라스 페르난데스의 크로스를 안드레스 페레아가 헤더로 마무리해 동점이 됐다.

2019 AFC 아시안컵 한국-바레인 16강전의 손흥민 자료사진 · Mehdi Bolourian · 원본 · CC BY 4.0

MLS 사무국은 LA FC가 직전 주에 승점 4점을 보탰으며, 그 가운데 오스틴을 3-1로 꺾은 경기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 승리는 최근 13경기에서 거둔 두 번째 승리였다. 4위 산호세와의 승점 차는 2점이지만, LA FC가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황이라 사무국은 4위 이내 진입을 어려운 과제로 봤다.

손흥민은 오스틴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한 뒤 뉴욕시티전에서는 득점하지 못했다. LA FC 정규시즌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노렸지만 기회는 다음 경기로 넘어갔다. 팀은 시즌 초반 서부 선두 경쟁을 벌였으나 이후 기복을 겪었고,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경질 뒤 사비 타마리트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LA FC는 31라운드 MLS 파워랭킹 13위로 한 계단 올랐지만, 서부 6위에 머물렀다. 뉴욕시티FC와 1-1로 비겼으며, MLS 사무국은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황에서 4위권 진입이 쉽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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