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후가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을 밝히면서도 미국 대학 졸업 계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네오라이브 공식 SNS는 20일 윤후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윤후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저는 후회 안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음악이 제일 좋다. 노래 부르는 게 좋고 음악 자체가 좋다”고 했다.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밝혔지만,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결정했다고 말한 것은 아니다.
대학 졸업 계획을 묻자 윤후는 “졸업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미국 대학은 4년 과정이라며 앞으로 2년 더 다니면 된다고 설명했다. 다시 돌아갈 시점에 대해서는 “일단은 1년으로 해놨다. 이제 한 10개월 남았다”고 말했다.
윤후는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 재학 중이며, 최근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