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와 단이의 두 돌잔치가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됐다. 가족과 지인들이 모인 야외 행사에서 정재형이 사회를 맡았고, 김종민과 랄랄을 비롯한 축하사절단도 두 아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행사장은 꽃과 풍선, 강이와 단이의 사진을 활용한 장식물과 소품으로 꾸며졌다. 민수 아빠와 라라 엄마는 하객을 맞이했고, 본격적인 잔치가 시작되자 강이와 단이는 특별한 의상을 입고 부모의 품에 안겨 무대에 올랐다. 강이는 흰색 정장에 검은색 나비넥타이와 모자를 착용했으며, 단이는 흰색 보닛과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었다.
조혜련은 축가를 부르기 위해 깜짝 등장해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 방송에는 조혜련의 등장과 함께 ‘축가의 황제’라는 자막이 나왔고, 두 아이의 부모는 공연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 참석자들은 강이와 단이에게 축하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